TV 드라마

'8뉴스' 최혜림 앵커 "김성준 본부장과 좋은 파트너 될 것"

입력 2016-12-15 14: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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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8뉴스' 최혜림 앵커가 앞으로의 포부를 말했다.

최혜림 앵커는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8뉴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김성준 앵커와의 호흡을 예고했다.

김성준 앵커와 함께 평일에 호흡을 맞출 최혜림 앵커는 "본부장님을 잘 모시면서 좋은 파트너로 잘 진행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과거 주말 뉴스를 진행할 때 아이가 둘이 생겼다. 뉴스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내 아이가 조금 더 좋은 사회에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마음으로 뉴스를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평일 'SBS 8뉴스'는 김성준, 최혜림 앵커가, 주말 'SBS 8뉴스'는 김현우, 장예원 앵커가 진행한다. 평일 아침을 여는 '모닝와이드' 뉴스는 김범주, 유경미 앵커가, 토요 '모닝와이드' 뉴스는 최재영, 김선재 앵커가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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