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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엑스맨' 계속된다..스핀오프 '뉴 뮤턴트' 제작 확정

입력 2016-12-19 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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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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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엑스맨' 시리즈는 계속된다. '뉴 뮤턴트' 제작이 확정됐다.

12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닷컴은 "'엑스맨'의 스핀오프 영화의 제목이 '뉴 뮤턴트'로 확정됐다"며 "2017년 5월 촬영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뉴 뮤턴트'는 찰스 자비에 아카데미의 10대 돌연변이들의 이야기 그리며, 1990년대를 다룬다.

'뉴 뮤턴트'의 각본과 제작은 '안녕 헤이즐'의 조쉬 분 감독이 맡았다. 또 찰스 자비에 교수 역의 패트릭 스튜어트 역시 출연이 확실할 것으로 보인다.

조쉬 분 감독은 또 SNS를 통해 ‘뉴 뮤턴트’에서 콜로서의 여동생이자 텔러포터인 매직, 늑대 변신소녀 울프스베인, 타인의 생각을 읽는 미라지, 하늘을 나는 캐논볼, 태양 에너지로 싸우는 선스팟 그리고 변신 능력을 가진 워록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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