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머라이어 캐리, 희대의 먹튀? 100억 커플링 논란

입력 2016-12-19 16:58:3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제임스 패커와 파혼 이후에도 결혼반지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12월 19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머라이어 캐리는 여전히 약혼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캐리는 최근 연하의 댄서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공연 후 데이트를 했다.

이날 목격자들은 "머라이어 캐리가 여전히 1000만 달러(한화 약 118억원)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한 채 데이트를 했다'며 "두 사람은 매우 행복해 보였다"고 말했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전 약혼남 제임스 패커에게 5,000만 달러(한화 약 573억 원)의 파혼 위자료를 요구하고 있으며, 반지 또한 돌려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