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신혜 측 "진수완作 차기작? 정식 제안 받은 적 없다" (공식입장)

입력 2016-12-16 15: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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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신혜가 tvN 새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할까.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6일 헤럴드POP에 "박신혜가 '시카고 타자기' 출연에 관해 정식으로 제안받은 적 없다"고 전했다.

'시카고 타자기'는 '경성스캔들', '해를 품은 달', '킬미 힐미' 등을 집필한 진수완 작가의 차기작이다. '응급남녀', '공항가는 길' 등을 연출한 김철규 PD가 연출을 맡고, '내일 그대와' 후속으로 2017년 3월 중 tvN에서 방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최민식, 류준열, 박해준과 함께 영화 '침묵'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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