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호주왔어요"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인형같은 깜찍함

입력 2016-12-18 11: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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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인증샷을 공개했따.

12월 18일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비행기 탄 인증샷으로 짧게 마무리. 목베개는 해야 비행기 한번은 탔다고 얘기할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할머니를 만나러 호주를 방문한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같은 깜찍함을 자랑하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샘 해밍턴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윌리엄 해밍턴과 함게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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