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절친 위해, 올해도 갑니다" 비, 2년 연속 싸이 콘서트 게스트(공식)

입력 2016-12-23 16:08:12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비가 오늘 밤(24일) 열리는 싸이 콘서트 게스트로 나선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비가 싸이와 워낙 인연이 깊다. 싸이의 부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콘서트 게스트로 나서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2년 연속 게스트 참석이다. 비는 지난해 24일에도 '2015 싸이 올나잇 스탠드' 공연에 게스트로 참석해 'It's Raining'과 '태양을 피하는 방법', 'Hip Song' 무대를 선보여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당시 비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게스트로 초대한 싸이에게 "한 달 전 갑자기 연락이와서 24일이라고 하더라. 할 말은 많지만 참겠다. 대신 살을 내어 주고 뼈를 가져올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싸이 단독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싸드레날린'은 오는 12월 23일, 24일 양일간 밤 11시 50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