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정법' 성소, 솔비, 슬리피, 윤다훈.. 정글 패밀리가 떴다

입력 2016-12-24 07:45: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정글 패밀리가 떴다.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다음 주 새로운 정글 패밀리 출연을 예고했다.

이날 정글 인턴 강남의 대활약으로 병만족은 회 파티를 벌였다. 강남은 족장 김병만도 놓친 트리거피시를 뜰채로 잡으며 놀라운 사냥 솜씨를 선보였다. 강남은 "고기를 잡는 순간 정글 고정을 확신했다"라면서 의욕을 불태웠다.

강남이 잡은 고기는 정글 대표 셰프인 권오중이 손질했다. 권오중은 처음 보는 물고기도 능숙하게 손질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오중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고기를 손질하는 느낌은 짜릿했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권오중이 두툼하게 뜬 회로 병만족은 배를 든든하게 채웠다.

다음날은 유인영이 직접 말린 코코넛칩으로 아침식사를 했다. 멤버들은 유인영 덕분에 아침을 먹는다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방송말미 예고편에선 성소, 공명, 진, 솔비, 윤다훈, 솔비, 진의 출연이 예고됐다. 시트콤 분위기를 내는 멤버들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