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앱’ 윤상 “엄정화 신곡 작업, 어울리는 옷 만든 것 같아 기대 크다”

입력 2016-12-26 23:55:32
    • 복사완료!

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윤상이 엄정화의 컴백을 응원했다.

윤상은 26일 오후 11시 30분, 엄정화의 신곡 발표를 앞두고 진행한 네이버 V앱 ‘카운트다운 라이브-Umazing’ 방송에서 스페이스 카우보이와 함께 입장해 “먼저 공개된 ‘드리머(Dreamer)’의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기본적인 색깔은 정화씨 특유의 섹시하고 관능적인 이미지가 전면에 나오면서도, 단순한 댄스만으로 이야기하기 히든 그런 걸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작업을 좀 오래 했는데, 정화씨한테 어울리는 옷을 완성한 것 같아서 저희도 기대가 크다”고 말하며 엄정화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윤상은 “8년 만이면 사실 내공이 아무리 깊어도 떨릴 수밖에 없는데, 제가 알고 있는 그 친구라면 아무런 문제없이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컴백 무대를 앞둔 엄정화를 든든히 응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