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임팩트 멤버들이 새해 인사와 함께 팬들과 소통했다.
임팩트 멤버들은 5일 오후 7시 30분 네이버 V앱 '임팩트는 지금?'에서 멤버들과 팬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이날 멤버들은 "새해부터 (이)상이 형이 몸이 조금 안좋았다. 상이 형 SNS 프로필 상태메시지가 '건강하자'더라. 여러분들도 건강해야한다. 건강해야 저희도 무대할 수 있고 여러분들도 저희를 보러올 수 있지 않나"며 건강을 약속했다.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팬은 임팩트에게 "왜 항상 오빠라고 하느냐. 누나 팬에게도 조련해달라"고 말했고 이에 멤버들은 "누나한테도 오빠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그렇다. 터프하게 누나라고 하지 않는다. 그냥 사랑한다고 한다"며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