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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정준영, 2월 25일 생애 첫 단독콘서트 개최

입력 2017-01-09 0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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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엔터테인먼트
C9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정준영이 2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재개한다.

정준영은 지난해 솔로 앨범 ‘공감’과 자신이 속한 밴드 드럭 레스토랑과 동명의 앨범 ‘드럭 레스토랑’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라이브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9월 광주에서의 콘서트 이후 약 5개월 만의 무대로 팬들의 기대가 남다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그간 밴드로 활동했던 무대와 달리 정준영의 솔로 1집 발매를 기념하는 생애 첫 단독 콘서트로 준비되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드럭 레스토랑 멤버들도 이번 공연에 함께 참여해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준영의 약 1년만의 솔로 앨범이자 첫 정규 솔로 앨범 발매 후 펼쳐지는 공연으로 신곡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존에 선보였던 무대보다 한층 성숙하고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사할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준영은 2월 25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의 서울 단독 콘서트에 이어 3월 대구와 대전에서도 콘서트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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