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 우주소녀 "성소 덤블링 시구‥10년 무용경력 결과"

입력 2017-01-09 1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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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우주소녀 리더 엑시가 성소의 독보적인 시구 포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미지의 월요일 깜짝 초대석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걸그룹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여름, 다원, 선의, 수빈, 미기, 루다, 연정)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박지윤은 “성소 시구가 화제였다”고 작년에 시구로 활약한 성소의 시구 포즈를 언급한 것. 이어 “이길 사람 없냐”고 묻자, 멤버들은 하나 같이 “시구는 성소가 독보적이다”며 입을 모았고, 특히 리더 엑시는 “덤블링 시구는 아무나 할수 없다, 성소는 10년의 무용 경력에서 나온 것이다”며 성소를 특급칭찬했다.

이에 dj 박지윤이 “새로운 시구 준비하는 건 없냐”고 묻자, 성소는 “불러주시면 연습해보겠다”고 대답했고, 이에 박지윤은 “올해 시구 역사 다시 써보겠다고 한다”며 이를 갑작스럽게 정리해 성소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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