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덕화가 큰 부상을 당했다.
1월 18일 중국 다수의 외신은 "중화권 톱스타 유덕화과 말을 타고 광고 촬영 중 낙마해 허리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유덕화는 태국에서 광고를 촬영 중 이같은 변을 당했다. 낙마 후 말이 다시 유덕화의 허리를 밟아 부상이 커졌다고 외신은 전했다.
유덕화는 즉시 태국 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후, 의료전용기를 이용 홍콩의 큰 병원으로 옮겨졌다.
외신은 "척추 쪽에 큰 부상을 당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