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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아이돌잔치' 이특, 설현 전화연결에 팬심 폭발

입력 2017-01-16 2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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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특이 설현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는 학창시절 친구였던 지엔과 설현이 전화연결을 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김희철을 통해 설현의 번호를 획득한 MC들. 이에 지엔은 설현에게 전화를 걸었고 신호음이 한참 울린 후에 전화연결에 성공했다.

설현은 다정한 목소리로 학창시절 친구였던 지엔을 반가워했다. 이어 학창시절 진선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설현은 "딱히 그런 건 없었던걸로 기억한다"라고 전해 지엔의 당황을 유발했다. 이어 설현은 "지엔이 훨씬 예뻤다. 얼굴도 작고 오목조목해서 인기가 많았다"라며 자랑했다.

전화를 받아든 김준호는 설현에게 "SNS 친구요청 한지 2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안 받아줘서 서운하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엔은 "설현아, 전화 받아줘서 고맙고 나 휴대전화 생기면 나중에 연락해서 만나자"라며 끝인사를 전했고 설현은 "휴대전화 없어?"라며 놀라했다.

또한 이특은 설현에게 "감기조심하고 복 많이 받아라"라고 전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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