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첫사랑’ 박정철, 박상면 잡으려다 의문의 아이 만났다

입력 2017-01-18 19: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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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정철이 박상면을 찾아갔다.

18일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는 장대표(박상면 분)를 잡으러 갔다가 하진(명세빈 분)의 아이일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를 만나게 되는 정우(박정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윤(김승수 분)은 하진이 나오는 방송을 보던 중 그녀가 기억을 찾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차마 이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도윤은 “하진아, 너 정말 기억이 돌아온 거야?”라며 비서를 통해 그녀를 호출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내 이 마음을 접은 도윤은 “너 정말 기억이 돌아온 거야?”라고 혼자 되뇌일 뿐이었다.

같은 시간 정우는 장대표가 있는 곳을 파악하고 그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대동하고 나섰다. 장대표는 자신이 데리고 있던 아이가 도망치자 급하게 뒤를 쫓았다. 아이는 마침 정우와 부딪히며 걸음을 멈췄다. 정우는 아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반갑다 꼬마야”라고 인사를 건넸다. 장대표는 자신을 향해 “민간조사업체 장영수 대표 맞습니까?”라고 묻는 정우의 말에 민희(왕빛나 분)가 보낸 사람인 줄 알고 도망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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