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솔비가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솔비가 불 피우기에 성공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솔비는 다시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솔비는 정글에 오기 전부터 “이번에는 다른 예능에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원더우먼 같은 이미지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 솔비는 땀박 위에서 한 번 실패한 경험 때문에 더 열심히 집중했다. 그런 솔비의 모습을 본 슬리피는 “내가 해보고 싶다”며 솔비를 방해했다. 하지만, 이내 곧 팔이 아픈지 포기하고 솔비에게 도구를 넘겨줘 웃음을 자아냈다.
슬리피에게서 파이어스틸을 되찾은 솔비는 계속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윤다훈이 “해줄까”라고 말했지만, 솔비는 “아니다. 제가 해보겠다”며 도전을 포기하지 않았다. 솔비는 “진짜 꼭 하고 말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결국, 솔비는 각고의 노력 끝에 불 피우는 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