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 헨리, 에릭남에 전화해 “X 싸고 있어"

입력 2017-01-20 23: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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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헨리가 화려하게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첫 등장했다. 직접 꾸민 집을 공개한 뒤 갑자기 화장실로 간 헨리. 변기에 앉아 에릭남에게 전화를 해 “나 지금 X 싸고 있어"라며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남은 “그런데 왜 전화해"라며 어이 없어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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