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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측 "2월 컴백 준비 중, 최근 재킷 촬영" (공식입장)

입력 2017-01-20 1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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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2월 걸그룹 대전에 합류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구구단이 최근 새 앨범의 재킷 사진 촬영을 마쳤다. 2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인어공주 콘셉트의 데뷔곡 '원더랜드'(Wonderland)로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진 구구단은 8개월여 만에 새로운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공백기 중 멤버 김세정이 아이오아이(I.O.I) 활동, 솔로곡 '꽃길',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구구단 외에도 레드벨벳, 러블리즈, 트와이스, 나인뮤지스 등이 2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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