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본색' 이한위, 딸 경이 성조숙증+성인병 위험 결과에 충격

입력 2017-01-18 21: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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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한위 부부가 딸 경이의 검사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첫째 딸 경이의 발육상태 검사에 나선 이한위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한위는 "경이가 또래보다 성장 속보가 빨라서 검사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라고 전했다.

주사 맞을까봐 걱정했던 경이는 역시 주사를 피할 수 없었다. 하지만 씩씩하게 잘 이겨내 이한위의 안심을 자아냈다. 경이는 "사실 엄청 아팠는데 엄마가 꼬집었던 것 보다 덜 아팠다. 엄마 덕분에 참을 수 있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이의 검사 결과를 들었다. 또래 평균 키와 체중에 비해 월등히 크다는 결과가 나왔다. 의사는 "가족력이 있고 아이가 비만이면 성조숙증과 성인병 위험이 있다.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전해 이한위 부부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성조숙증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 밥도 꼭꼮 씹어서 천천히 먹게 해야한다. 식습관도 도와줘야 하고 간식도 신경써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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