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빅뱅, 2주 연속 1위..서현-니엘 '솔로 컴백'(종합)

입력 2017-01-20 18:27:11
    • 복사완료!

'뮤직뱅크'
'뮤직뱅크'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빅뱅이 YG 후배 악동뮤지션을 누르고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20일 오후 5시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AOA, 라니아, CLC, NCT 127, 니엘, 드림캐쳐, 라비, 믹스, 바시티, 배다해, 보너스베이비, 서현, 세븐틴, 소나무, 신화, 아이, 에이프릴, 인아, 펜타곤, 헬로비너스, L.U.B가 출연했다.

1위 후보는 지난 주와 동일했다.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가 또 다시 1위를 차지했다. 빅뱅은 악동뮤지션의 '오랜 날 오랜 밤'을 제치고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뮤직뱅크는 니엘과 씨엘씨의 컴백무대가 펼쳤다. 니엘은 '날 울리지마'로 감성 퍼포먼스의 진수를 보여줬다. 씨엘씨는 EDM 트랩 장르의 '도깨비'로 성숙한 카리스마로 변신을 시도했다.

서현은 솔로 데뷔 무대도 주목을 끌었다. 서현은 수록곡 '매직'과 타이틀곡 '돈트 세이 노'(Don't Say No)로 솔로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매혹적이고 성숙한 느낌으로 소녀시대 막내의 성장을 알렸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솔로 여자 가수들의 무대도 펼쳐졌다. 배다해가 '똑똑똑'으로 감성 발라드를 들려줬다. 아이(I)는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거야'로 댄스와 가창력을 모두 자랑했다.

소나무, 에이프릴, 드림캐쳐, 헬로비너스 등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걸그룹 무대도 마련됐다. 드림캐쳐는 '체이스 미'(CHASE ME)로 파워풀한 안무와 카리스마를 갖춘 무대를 꾸몄다. 소나무는 '나 너 좋아해?'로 사랑스러움 가득한 무대를, 에이프릴은 '봄의 나라 이야기'로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헬로비너스는 '미스테리어스'(Mysterious)로 비밀요원 콘셉트를 소화했다.

세븐틴과 펜타곤은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세븐틴은 퍼포먼스팀 유닛곡 '하이라이트'를 13인 완전체 버전으로 다시 재해석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펜타곤은 기습 신곡 '예쁨'으로 캐주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표출했다.

이밖에 라니아 '스타트 어 파이어'(Start a Fire), 믹스 '사랑은 갑자기', 보너스베이비 '우리끼리', 바시티 '유 아 마이 온리 원', L.U.B(다이아) '12월 32일', NCT127 '무한적아', 라비 '밤'(BOMB), AOA '익스큐즈 미' 무대가 펼쳐졌다.

피날레는 올해 20년 차가 된 신화의 정규 13집 '터치' 무대였다. 신화 특유의 '으른섹시'와 안정적인 라이브가 '20년차' 아이돌의 위상을 증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