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 헨리, 반주부터 노래까지 ‘업타운펑크'... ‘짤 생성 예감’

입력 2017-01-21 00:01:52
    • 복사완료!

[헤럴드POP=유미진 기자] 헨리가 음악 천재의 면모를 보여줬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첫 등장했다. 바이올린, 피아노, 보컬까지 만능인 음악 천재 헨리. 몇 가지의 사운드를 한 번에 재생해 소리를 쌓는 ‘루프 스테이션'을 활용해 허밍부터 피아노, 바이올린 소리까지 혼자 해내 무지개 멤버들을 경악하게 했다. 그 뒤엔 바로 집 청소에 돌입해 다시 패널들을 ‘멘붕'으로 이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