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정화 "'불후' 녹화 감동..꾸준히 앨범 만들것"소감

입력 2017-01-24 11:34:1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엄정화가 '불후의 명곡' 소감을 적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1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불후의 명곡 녹화. 너무 행복하고 벅찼어요. 그동안의 모든 시간들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곡들을 만나니 너무 감정이 일렁여서 추스리느라 힘들었네요 또 어찌나 신나던지 정말 행복했어요"라고 벅찬 소감을 적었다.

이어 "모든 후배 가수님들 너무 멋졌어요. 8년만에 앨범을 발표할수있어서. 그리고 멋진 무대 를 할수 있어서. 그리고 멋진 팀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번 활동으로 느낀점이 아주 많은데요,,꾸준히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는게 제일 크게 다가왔어요. 새롭게 멋지게. 늘 !! Part2 기다려 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엄정화는 전날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 녹화에 전설로 참여했으며, 12팀이 엄정화 히트곡을 재해석한 곡으로 무대에 섰다. 가인, 허각, 옴므, KCM, 아이비, 울랄라세션, 장미여관, AOA, 정승환, 세븐틴, 마틸다를 비롯해 뮤지컬 배우 강홍석 등이 엄정화의 히트곡을 재해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