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임팩트가 신곡 '니가 없어'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24일 오후 11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임팩트, 니가 없어 카운트다운'이 방송됐다.
이날 제업은 "제가 랩 가사까지 외운 게 처음이다. '니가 없어'는 웅재와 상이가 참여해서 만든 곡으로 만든 지 2년 정도 됐다. 그 때부터 좋아하고 아껴뒀던 곡이다. 꽁꽁 숨겨놨다가 이제 공개하게 됐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이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난 후 잊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데 그 사람이 안 잊혀지는 가사를 담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멤버들이 제업에게 "지나치게 공감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업은 "무슨 일이 있었던 건 아니다. 저희가 아끼는 곡이기도 하지만 팬들과 주변 분들이 이 노래를 많이 좋아해주시더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임팩트는 25일 자정 '임팩토리'의 1월 플랜으로 신곡 '니가 없어'를 발매한다. '임팩토리'는 매월 신곡 출시 및 미니 팬미팅과 미니 콘서트를 진행하는 임팩트의 2017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