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임팩트 제업 "신곡, 2년 간 아껴둔 곡..사랑받았으면"(V라이브)

입력 2017-01-24 23:50:53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수연 기자]임팩트가 신곡 '니가 없어'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24일 오후 11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임팩트, 니가 없어 카운트다운'이 방송됐다.

이날 제업은 "제가 랩 가사까지 외운 게 처음이다. '니가 없어'는 웅재와 상이가 참여해서 만든 곡으로 만든 지 2년 정도 됐다. 그 때부터 좋아하고 아껴뒀던 곡이다. 꽁꽁 숨겨놨다가 이제 공개하게 됐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이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난 후 잊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데 그 사람이 안 잊혀지는 가사를 담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멤버들이 제업에게 "지나치게 공감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업은 "무슨 일이 있었던 건 아니다. 저희가 아끼는 곡이기도 하지만 팬들과 주변 분들이 이 노래를 많이 좋아해주시더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임팩트는 25일 자정 '임팩토리'의 1월 플랜으로 신곡 '니가 없어'를 발매한다. '임팩토리'는 매월 신곡 출시 및 미니 팬미팅과 미니 콘서트를 진행하는 임팩트의 2017 프로젝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