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보이스' 손은서 "내 동생이 납치되었다"

입력 2017-01-22 22: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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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박은수 (손은서 분)의 동생이 납치되었다.

22일 방송된 OCN'보이스'에서 아버지를 죽인 범인과 동일 패턴으로 죽은 고동철의 시체를 부검하기 위해 강권주(이하나 분) 자신이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부검의는 "니 말대로 동일인이다" 말하며 "이런 사람은 똑같은걸 싫어한다. 조심해라" 조언하며 강권주에게 범인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권주의 제안에 거절한 박은수는 동생 은별에게 전화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은별은 언니 은수와 통화하던 중 새 가방을 발견하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은수는 "남의 것 만지지 마라" 말하며 동생을 말렸지만 동생은 "뭐 어떠냐" 말하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가방에서 나온 쪽지를 발견하고 놀라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낯선이에게 납치되는 모습을 보이며 은수를 놀라게했다. 은수는 곧이어 112 콜센터로 전화를 걸며 도움을 요청한 가운데 강권주는 "동생을 납치할 만한 인물이 있나" 물어보며 범인을 추적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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