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8년 임기를 마친 오바마 대통령의 고별 연설에 600만원 암표 등장으로 토론이 이어진 가운데 오바마 통령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23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오바마 대통령의 고별 연설에 대해 이야기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전현무는 "고별 연설에 어떤게 특별했나" 질문하자 마크는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고별 멘트로 "좋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말하며 국민들로 인해 자신이 좋은 대통령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는것을 상기 시키며 자신의 공을 국민들에게 공을 돌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마크는 "오바마 대통령은 8년전 임기 당시 '우리는 할 수 있다'를 계속해서 말했었다. 고별 마지막에는 '우리는 해냈다'라는 말을 해서 처음을 떠올리게 했다" 말하며 "오바마 대통령이 부인인 미쉘 오바마에게도 잊지 않고 말을 해서 사랑꾼임임을 증명했다" 알렸다.
한편 전현무는 "오바마 대통령의 고별 연설이 무료로 진행 되었다. 2시간 30분 만에 매진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600만원 암표가 나왔다" 말하며 600만원 암표까지 나오는 고별 연설에 갈 것인지를 두고 찬반 토론이 이어졌다. 스위스의 알렉스는 "텔레비전으로 편하게 집에서 보겠다" 말하며 반대의 입장을 밝힌 가운데 오오기는 "정치인을 두고 600만원 암표가 나오는게 신기하다"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마크는 "우리에게도 흔한 일은 아니다" 말하며 "오바마 대통령이 그만큼 사랑 받았다" 알려 오바마 대통령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