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정우X강하늘 열심+스태프 합심='재심'의 자부심

입력 2017-01-25 08:45: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정우, 강하늘, 김해숙, 이동휘 등 대한민국의 연기파 배우들과 충무로를 이끄는 천만 제작진들의 조우로 완성된 '재심'의 가슴 뛰는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합심! '명량' '국제시장' '암살' '베테랑' 천만 제작진 의기투합 충무로에서 흥행을 보장하는 진심 제작진들이 '재심'으로 의기투합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명량', '국제시장', '암살', '베테랑' 등 장르불문 흥행 영화엔 이들이 함께했다. 가슴 뛰는 제작기 영상에는 미술-촬영-조명 등 분야에서 함께 노력을 보태온 제작진의 화합과 자부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먼저 연출을 맡은 김태윤 감독은 실제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영화적 재해석이 담긴 시나리오에 대해 언급하며 눈길을 끈다. “영화적으로 극적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전하며, 실제 사건에 감독의 영화적 구성이 가미되며 영화의 묘미를 극대화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거기에 '명량'의 미술을 맡았던 장춘섭 감독은 “미술이라는 어떤 장식적인 느낌으로 이 영화를 해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자”라고 이야기하며, 과장하지 않는 선에서 시나리오의 흐름에 완벽한 미술을 더해 적재적소에 알맞은 미장센을 선보인다. 이처럼 '재심'은 스태프들의 완벽한 분석과 하모니로 탄생했다.

#열심! 정우-강하늘-김해숙-이동휘, 충무로 이끌어가는 배우들의 열연 이번에 공개된 가슴 뛰는 제작기 영상은 진심으로 연기하는 배우 정우, 강하늘, 김해숙, 이동휘 의 열연과 화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김태윤 감독은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는 것은 배우들의 연기와 감정인 것 같다”고 말하며, '재심'을 통해 보여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열정에 극찬을 아끼지 않아 영화 속 배우들의 열연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충무로의 대표 연기파 배우 정우와 강하늘의 연기 열정이 빛을 발했다. 정우는 변호사 캐릭터 준영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며, 현장을 감동시켰다. 만족스러운 연기를 위해 ‘한 번만 더’라고 외치는 정우의 열정은 스태프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또한, 청춘스타의 대표 아이콘 강하늘은 현장에서 미담 제조기라고 불릴 정도로, 스태프들을 독려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거기에 현장 분위기메이커다운 밝은 모습에서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180도 변모하는 그의 모습에 스태프은 ‘연기 자판기’라는 별명을 붙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기 경력 40년 이상의 베테랑 배우 김해숙이 현우의 엄마 순임 역을 맡아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 시대 어머니를 완성했다. 또한 충무로 최고의 신 스틸러 이동휘가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연기 변신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자부심! 스태프-배우들 단번에 선택한 검증된 시나리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제작기 영상에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심이 담긴 영화’라는 카피가 눈에 띈다. 스태프, 배우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영화에 합류한 이유를 시나리오라고 전했다.

이렇듯 검증된 시나리오와 영화에 대한 애정은 고스란히 드러난다. 제작기 영상 속 배우들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순임 역의 김해숙은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구나. 충격적이었다”라고 전하며 영화 보다 더 영화 같은 실제 모티브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준영 역의 정우는 “모두가 귀를 기울이고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출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창환 역의 이동휘는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는 영화였으면 좋겠다”, 현우 역의 강하늘은 “많은 분들이 보시고 공감을 일으켰으면 좋겠다” 고 전하며 2017년 대한민국이 꼭 봐야 할 영화 '재심'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2월16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