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십춘기' 정준하 아들 로하 "아빠 좋을 때? 야구할 때" 귀여움 폭탄

입력 2017-01-28 18:27: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정준하 아들 로하가 방송에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MBC 설 파일럿 '가출 선언 사십춘기(이하 사십춘기)'에서는 로하가 최연소 내레이션 데뷔했다.

로하는 아버지가 가장 좋았을 때는 "야구할 때요"라고 말했고, 미울 때는 "옛날에 미웠어요. 아빠가 너무 뚱뚱해서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일주일 동안 집에 안 오시면 어떨 것 같아요?"라며 "괜찮아요"라고 말하며 "아빠 안녕, 사랑해"라며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로하는 우리 아빠는 이빨이 뾰족뾰족하다며 정준하를 묘사해 귀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