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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아찔한캠핑' 김준현 기타+공감 가사=완벽 캠핑송 완성

입력 2017-01-30 20: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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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캠핑송 만들기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아찔한 캠핑'에서는 캠핑송을 만드는 네 남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을 먹은 후 정준하는 "준현이가 기타를 기가 막히게 친다"라며 음악과 함께 힐링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 네 남자는 기타 선율에 맞춰 캠핑송 만들기에 나섰다. 작사에 주저하고 있는 사이 조우종이 이런저런 가사를 붙이며 참여를 이끌어냈다.

캠핑을 주제로 가사를 만들어 눈길을 모았다. 조우종은 중간에 "준하형이 잔소리"를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완성된 캠핑송을 함께 완창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정준하와 김준현, 고세원, 조우종은 물병 세우기 게임에 나섰다. 조우종은 "이걸 세우는 사람이 있냐"라고 물었고 김준현은 "잘 세우는 사람 많다"라고 전했다.

조우종과 김준현과 달리 고세원과 정준하는 한 번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현 또한 성공했고 이에 조우종은 "세 사람이 짠 것 아니냐"라고 의심해 웃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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