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크리가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2월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크리가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를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첫 만남을 가졌던 영국 런던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손을 꼭 잡은 채 산책을 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특히 해리 왕자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메건 마크리의 손을 꼭 잡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해리 왕자와 4개월 째 교제 중인 메건 마크리는 미국 법정드라마 '슈트'에 출연 중으로, 지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겸비한 여배우다. 월드비전 캐나다의 국제홍보대사이고 유엔 여성 지지자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인권 문제, 환경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애정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