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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버저비터' 이상윤, 팀W 주장 발탁 "드라마 주인공보다 주장"

입력 2017-02-03 23: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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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이상윤이 팀W의 주장이 됐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버저비터' 첫방송에서는 팀W의 첫 훈련이 시작됐다.

회식 자리에서 이상윤은 주장으로 추대됐다. 이상윤은 "리더십은 전혀 없다. 더 많이 뛰는 솔선수범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감독 우지원은 "드라마 극 중에서 주인공 역할이 좋은지 주장이 좋은지"라고 물었다. 이상윤은 긴 고민 끝에 "주장이 더 좋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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