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강하늘이 tvN '인생술집'을 찾는다.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 측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강하늘이 8일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방송은 오는 16일이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생술집'은 지난 2일 방송부터 19세 관람가로 방송 시청 등급을 조정하고 가수 에릭남을 새로운 MC로 투입하는 등 변화를 꾀했다. 강하늘이 MC 신동엽, 탁재훈, 김준현, 에릭남과 어떤 '19금' 이야기를 나눌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강하늘은 오는 15일 정우, 김해숙과 함께 한 영화 '재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