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치명적인 고혹미를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마리클레어 3월호 커버 모델로 나서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웨딩드레스 및 캐주얼 의상을 입고 압도적인 고혹미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다양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정치적 목소리를 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말해야 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그녀는 딸을 언급하며 "나중에 딸이 자라서 내영화를 본다면 무척 행복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