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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맨쇼' 레드벨벳 웬디 "예리, '루키' 활동 때 유독 상큼"

입력 2017-02-08 13: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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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자체 외모 순위를 솔직하게 밝혔다.

레드벨벳은 8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 출연해 신곡을 소개했다.

DJ 양세형은 "실물 미모가 다들 손에 꼽힌다"며 레드벨벳 자체 외모 순위를 물어봤다. 이에 아이린은 "멤버들끼리 서로 칭찬만 한다"고 당황스러운 기색을 표했다.

아이린은 예리를, 예리는 아이린을 팀 내 외모 1위로 꼽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웬디는 "매번 활동마다 외모 순위가 바뀐다. 예리가 이번 활동 때 유독 더 상큼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1일 네 번째 미니앨범 '루키'를 발표,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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