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앱' NCT드림 "이번 활동은 팬들하고 많이 만나고 싶다"

입력 2017-02-08 21:35:01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NCT드림이 '마지막 첫사랑' 활동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NCT드림은 8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 'NCT 마지막 첫사랑은 DREAM' 방송을 진행했다. 9일 자정 첫 싱글 '더 퍼스트(The First)' 공개를 앞두고 앨범 에피소드 및 근황들을 소개한다.

이날 제노는 "이번 활동은 팬들하고 많은 시간 보내고 싶다. 같이 재밌는 것도 하고 싶다"고 했다. 천러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건 없다. (멤버들과) 뭐든지 같이 하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해찬은 "이번 활동을 준비하면서 재킷부터 뮤비까지 너무 재밌게 촬영했다. 활동 끝날 때까지 재밌게 마무리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