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재심' 정우X강하늘 괴물같은 열연 뒤 숨은 공신들

입력 2017-02-10 0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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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재심'이 스태프와 배우가 진심으로 하나된 현장 메이킹 스틸을 전격 공개한다.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제작 이디오플랜)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정우)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강하늘)가 다시 한 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

시사회 이후 괴물 같은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2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재심'의 호평 포인트 중 하나는 진심으로 열연하는 배우, 진실 되게 열중하는 스태프들이다. '재심'이 진심 배우들의 열연과 진심 스태프들의 하나된 현장을 엿볼 수 있는 메이킹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재심'의 배우, 스태프들이 진심으로 하나된 현장을 엿볼 수 있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실화사건을 바탕으로 연기 구멍 하나 없는 배우들의 만남이 화제를 모아왔다.

‘한번만 더’를 뜨겁게 외치며 본인 역할에 최선을 다해 임한 정우부터 평소 밝은 모습과 반대로 영화 촬영만 들어가면 영화 속 캐릭터에 완벽하게 분해 연기자판기라는 별명으로 스태프들의 놀라움을 산 강하늘까지 배우들의 열연을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정우와 강하늘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감독과의 면밀한 관계를 느낄 수 있다. 두 배우는 끈끈한 우정이 빛났던 현장만큼이나, 홍보 천사 형제라고 할 만큼 특별한 열정을 '재심'에 쏟고 있다. 오는 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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