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블리의 아이콘" 신민아, '내일 그대와' 본방사수 독려샷

입력 2017-02-10 15: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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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민아 SNS
사진=신민아 SN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신민아가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신민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극본 허성혜, 연출 유제원) 촬영 스틸을 대방출했다. 사진들마다 "마린, 어디보자, 춥지만, 깜짝이야"라고 어울리는 멘트를 덧붙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신민아는 온몸으로 사랑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대본에 집중하고, 역할에 빠져들고, 귀여운 표정 연기를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내일 그대와'에서 신민아는 아역배우 출신의 선입견을 안고 살아가는 생계형 사진작가 지망생 송마린 역을 맡아 시간여행자 유소준 역의 이제훈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금, 토요일 시청자들을 잡아당기는 중이다.

한편 '내일 그대와' 3회는 10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마린과 유소준의 로맨스가 더욱 뚜렷하게 그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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