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빅톤이 ‘주간아이돌’ 출연 소감을 밝혔다.
도한세는 10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빅톤 왓타임 여덟시 뉴스룸’ 방송에서 “빅톤이 ‘주간아이돌’ 방송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며 “전날 매니저와 리허설까지 마친 빅톤. 녹화 초반 리허설과 다르게 흘러가 주눅들기도 했지만, 걸그룹 댄스 종결자 최병찬의 활약 등으로 ‘믿보돌’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에 ‘주간아이돌’에서 걸그룹 댄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최병찬은 “일단 촬영한지는 꽤 됐었다. 8주 정도 지나서 방송됐는데,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저희가 ‘주간아이돌’을 위해서 정말 많이 준비했었다. 리허설도 하고 개인기도 준비했었는데, 그런 코너가 없어서 아쉽게 하진 못했다”고 말했고, “작가님과 PD들이 잘 편집을 해주셔서 재미있게 나왔던 것 같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허찬은 “(개인기를 준비했으나) 너무 긴장해서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고 말했고, 강승식은 “저희가 개인기를 힘들어 하지 않았나. 그러다 보니 후반부 게임에 집중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