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보미와 은지가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보미와 은지는 13일 오후 8시 방송된 네이버 V앱 '에이핑크 구사미와 초콜릿공장 (goosami's and chocolate factory)'에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직접 초콜릿을 만들었다.
보미, 은지는 "다른 멤버들은 각자의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하고 저희 둘이 방송을 하게 됐다. 정유년 닭띠니까 한 번 뭉쳐야 하지 않겠나"라며 두 명이 방송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남주는 '골든탬버린', 나은이는 유럽을 다녀왔고, 초롱이는 '원나잇푸드트립'에 나오고 있다"며 멤버들의 소식을 전했다.
이후 보미, 은지는 "저희끼리만 만들게 되면 못먹는 음식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도와줄 분들을 모셔보도록 하겠다"며 제과제빵 전문가를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