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효린의 셀피가 게재됐다.
12일 씨스타의 멤버 효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피를 게재했다.
효린은 이날 굵은 웨이브 펌을 한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후드 티셔츠 차림에도 효린 특유의 통통 튀고 섹시한 매력이 묻어나는 사진이었다. 효린은 사진과 함께 “교회가는 날”이라고 글을 적었다.
팬들은 이에 “언제 한번 CCM을” “보구파 효딩” “교회 다녀요?” “갓효린 예쁘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효린은 최근 북미 최대 음악축제이자 세계 3대 뮤직마켓으로 손꼽히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이하 SXSW)에 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효린은 다가오는 3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SXSW’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