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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팀·한경일, 조성모 라디오서 월간 라이브 무대 확정

입력 2017-02-16 17: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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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행복한 두시, 조성모입니다'가 월간 라이브를 준비한다.

KBS Happy FM (수도권106.1Mhz)에서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되고 있는 '행복한 두시, 조성모입니다'에서는 매월 특별한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평소 방송에서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수들의 생생한 라이브 무대와 이야기가 함께 하는 '월간 라이브' 시간을 마련해, 고품격 라이브를 감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25일 ‘다시, 시작’이라는 주제의 첫 번째 출연진은 DJ 조성모가 직접 프로듀싱한 실력파 밴드 ‘아프로밴드’와 싱어송라이터 요조, 그리고 2000년대 정통 발라드 대명사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팀과 한경일이 출연해 여심을 녹일 예정이다.

매달 펼쳐지는 라이브 향연, '월간 라이브'는 청취자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월간 라이브'는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Happy FM (수도권106.1Mhz)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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