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래싸움-승부' 이상민 팀, 7라운드만에 탈락..스페셜 무대

입력 2017-02-17 20:53:1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김수용, 윤형렬, 김법래가 스페셜 무대를 펼쳤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노래싸움-승부'에서는 7라운드만에 이상민 팀이 모두 탈락했다.

이상민은 "원하는 곡을 부르지 못해 아쉽다"며 "세 분이 함께 부르면 어떨까"라고 스페셜 무대를 제안했다.

김법래, 김수용, 윤형렬이 들려주고 싶던 노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OST '대성당들의 시대'. 모두가 감탄하며 지켜봤다.

트리플 하모니가 비장하고 웅장하게 펼쳐졌다. 관객들이 기립 박수를 보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