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팀 “TV 잘 안 봐, 김태희·비 결혼 소식 몰랐다”

입력 2017-02-21 21: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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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비디오스타’ 팀이 명불허전 ‘TV 무식자’ 면모를 드러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3회에서 팀은 자신을 ‘TV 무식자’라고 밝히며 김태희와 비의 결혼 소식을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비 씨를 (결혼) 전날 운동장에서 뵀다. 그때도 몰랐다”고 민망한 듯 말하며 웃었다.

또한 팀은 레드벨벳, 여자친구 등 대세 걸그룹도 잘 알지 못했고, “저는 너무 헷갈린다”고 미안한 듯이 말했다. 이어 팀은 “아이오아이(I.O.I)는 안다”고 말했으나, MC들이 멤버들 이름을 말해보라고 하자 “저 한 명도 모른다”고 실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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