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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접불가" 배두나, 뉴욕 패션피플들 사이서도 주눅NO

입력 2017-02-20 10: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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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제공
몽클레르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두나가 뉴욕에서 포착됐다.

지난 14일 오후(현지시간), 2017 F/W 몽클레르 그레노블 (Moncler Grenoble) 컬렉션 쇼에 참석 한 배우 배두나가 이목을 집중 켰다.

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배두나는 당당한 포즈와 여유 있는 눈빛으로 뉴욕 패션피플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포스를 발산 했다는 후문이다.

공개 된 사진 속 배두나는 강렬한 패턴의 아이템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매혹적인 시스루 블라우스에 볼드한 하운스 투스 체크 패턴의 다운 재킷& 미니 스커트를 함께 매치, 우아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 했다.

한편 배두나는 올 상반기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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