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신혼부부’ 구혜선, 안재현 부부가 전원생활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도시를 떠나 전원에서 생활하는 소감을 전했다.
안재현은 전원 생활에 대해 “확실히 도시 보다는 손이 많이 가는 것 같다. 움직임이 많은 삶이다. 굉장히 춥고 장작이 생각보다 빨리 탄다”라고 말했다.
전원 생활을 꿈구던 구혜선은 “평소 알람을 8개를 사용하는데,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났다”면서 “아름다움 안에 공포스러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후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은행을 찾아 먼 길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