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로맨스의 아키타’ 키썸, 강남 어설픈 한국어 발음에 “욕하는 줄…”

입력 2017-02-24 19:08:54
    • 복사완료!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로맨스의 아키타’ 강남이 키썸의 관심을 받는 데 성공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아키타’에서는 강남은 “나는 이런 데 오면 집에 온 느낌이다”며 일본 아키타에 온 소감을 전했다.

이어 키썸에게 “인형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강남의 어설픈 한국어 발음 탓에 키썸은 “전 또 욕하는 줄 알았다”고 말하며 웃다가 “인형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강남은 “제가 가는 곳이 제가 준비했는데, 귀여운 게 많은 곳이다”고 말해 키썸의 관심을 어든 데 성공했고, 강남이 이끈 곳은 인형들을 비롯해 귀여운 물건들이 가득해 키썸을 흡족하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