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니콜이 근황을 알렸다.
니콜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레이닝복 차림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채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장기 역시 거의 없는 상태였지만 뽀얀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빛이 빛났다. 특별한 멘트는 없었지만 아름다운 모습만으로도 팬들에게 건네는 최고의 인사였다.
팬들은 “언제 다시 무대 볼 수 있나요”, “너무 예뻐요” 등 니콜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폭발적으로 호응했다.
한편 니콜은 최근 한 뷰티매거진 창간 행사에 참여해 복근을 과시하는 등, 미녀 스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