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살림남2’ 정원관이 장모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정원관은 윤정수가 왜 처가살이를 시작하느냐고 궁금해 하자 “아내는 외동이고 나는 어머니가 호주에 계시고. 따로 살 이유가 없지 않나”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나이가 비슷해서? 세대차이가 안 나서?”라고 깐족거렸고, 정원관은 “집들이하면서 맞아 봤냐”고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정수가 아내랑 장모 중 누가 편하느냐고 하자 “아무래도 장모님이 편하다”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정원관과 장모의 나이 차이는 6살이다.
또한 정원관 친구들은 끊임없이 “어쩌면 한 다리 건너 친구일 수도 있다”며 정원관의 나이를 언급하며 장난을 쳐, 웃음을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