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의 제작발표회에서
블랙코미디는 아니고 굉장히 유쾌하다. 테마도 재밌었지만 드라마 코미디의 확장심화판이다. B급도 있다. 지질한 사람들, 조폭들이 많이 나온다. 주연들뿐만 아니라 조연분들도 많이 나온다. 한국 여건상 이런 드라마를 만나기가 그리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사회에 의미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유쾌해서 잘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단은 한 번 보시면 계속 보고 싶은 유혹을 느끼실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