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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토르3', 마블 역사상 가장 웃기다..'크리스 원맨쇼'

입력 2017-02-22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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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북무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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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토르: 라그나로크'는 마블 영화중 가장 코믹한 영화가 될 전망이다.

2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무비닷컴에 따르면 톰 히들스턴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토르3'의 크리스 헴스워스는 가장 웃긴 장면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톰 히들스턴은 "와이티티 감독은 정말 재밌는 사람이다. 또 크리스 헴스워스와 금세 친한 친구가 됐다"며 "팬들은 '토르3'에서 가장 웃긴 토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크리스와 알고 지낸지 10년이 됐다. 원래 재밌는 사람인데 이번 작품에서 그의 유머가 제대로 터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르와 로키, 헐크 가 등장하는 '토르: 라그나로크'는 2017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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