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에이핑크 초롱이 멘붕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올리브TV '원나잇푸드트립:먹방레이스‘에서는 유럽으로 떠난 먹방레이스 1기 문세윤(독일), 권혁수(스페인), 비투비 일훈(영국), 에이핑크 초롱(벨기에)의 두 번째 먹방기가 그려졌다.
벨기에로 떠난 에이핑크 초롱을 육식 매니아들이 찾는다는 식당으로 향했다. 드라이아이징한 소고기 필레와 스테이크를 주문해 폭풍 먹방을 펼쳤다.
이우 초롱은 영국에서 먹방 여행 중인 비투비 일훈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일훈은 통화가 연결되자 마자 “도장 몇 개나 모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초롱은 “누나니까 먼저 대답해보라”며 신경전을 벌였다.
일훈은 “11개 모았다”고 거짓말을 했고, 초롱은 “네가 11개면 나는 꼴찌야”라며 멘붕에 빠지더니 이내 먹방 의지 눈빛을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