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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서울대 학생들과 지식 배틀 1승 후 의기양양

입력 2017-02-28 23: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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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뜬다'
JTBC '뭉쳐야 뜬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이 대학생 여행객들과의 지식 배틀에서 1승을 거뒀다.

네 사람은 2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 서울대 학생들에 대해 자격지심을 느꼈고 "나중에 지식 배틀을 겨루자"며 약속했다.

티톱 섬에 도착 후 가이드는 티톱 섬의 이름 유래에 대해 설명하며 퀴즈를 냈다. 가이드는 "첫 번째 우주 비행사는?"이라는 퀴즈를 냈고 김용만은 "유리 가가린"이라며 단번에 맞췄다.

의기양양해진 네 사람에게 가이드는 "두 번째 우주 비행사는?"이라며 또 한 번 질문했다. 이에 안정환은 "티톱"이라며 정답을 맞췄다. 두 퀴즈를 모두 맞춘 네 사람은 "이게 경험이고 연륜이다"며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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